인천시는 인천에 주소를 둔 30대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늘(7/26)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합니다.

인천시는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중견기업과 청년근로자 100명에게 6개월 동안 인건비는 청년 인턴 기간과 정규직으로 6개월 동안 고용지원금 168만 7천500원을 기업에 직접 지급하며, 교육비는 3개월 동안 10만 원씩 청년에게 지급할 예정입니다.

청년근로자로 채용되면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기본으로 월 187만 5천 원 이상의 급여가 보장되고, 청년근로자는 직장생활 적응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직무교육을 일정 시간 이수해야 합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일자리 위기극복을 위한 고용유지와 중소기업 안정 대책의 하나로 고안됐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테크노파크 청년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또, 참가신청서 작성 등 사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메뉴나,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